게워냅니다
by 땡감
카테고리
커피와 담배(2003)
커피와 담배 예찬론자가 만든 영화라고 생각 되어짐.
모든 만남엔 커피와 담배가 있음.
커피와 담배는
어색한 만남에서 필요한 것.
쌍둥이 같은 것.
전혀 다른 취향과 사고를 가진 사람이 만났을 때 유일한 공통점이 될 수 있는 것.
해롭지만 끊을 수 없는 것.
폼 나는 것.
문제없는 사람과 문제 있는 사람의 만남 중 문제 있는 사람이 먹고 피는 기호식품.
엉터리 이론이나 주절대는 친구와 만날 때도 존재하는 것.
tea는 커피와 닮아 보이지만 차와 담배는 어울리지 않는 것.
그리고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함께 하는 것.

궁금한 것은 테슬라의 지구음향공명 머시기?? 여기에 무슨 뜻이 있는 건가? (나도 정신착란?ㅋ)
여튼 감독은 커피와 담배세대 인가보다.
나에게 커피는 맛있지만 카페인 부작용이 있어 5잔씩 시켜놓고 마시진 못하는 것이고,
담배는 백해무익 한 것이라 멀리 함. 


by 땡감 | 2009/12/05 23:32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본의아니게 여러분들을 놀라..
by 땡감 at 12/24
최근 등록된 트랙백
선덕여왕 제1회 - 사람을 얻..
by 리나루카스의 작은공간 작..
이글루 파인더


skin by 이글루스